보통 사전예약 막판에는
조건 살짝 바뀌거나 인기 색상 품절나는 경우 많더라고요.
처음엔 그냥 통신사 공식몰에서 하려고 했는데
지인 말 듣고 몇 군데 비교해봤어요.
같은 61요금제 기준인데도
이렇게 차이 나더라고요.
솔직히 예전엔 “거기서 거기겠지” 했는데
이번에 계산해보니까 최종 할부금 차이가 꽤 큼…
이번에 비교해본 곳 중에
더준당 조건이 제일 깔끔했어요.
특히 저는 “최종 할부금” 기준으로 봤는데
같은 기종인데 7~10만원 정도 차이 나는 건 좀 크더라고요.
지금 고민 중이신 분들은
이거 꼭 보세요.
저도 이번엔 대충 안 하고
조건 비교해보고 더준당 쪽으로 예약 넣을 생각이에요.
사전예약 6일 남았다고 하니
막판에 급하게 하지 말고 비교는 해보세요.